우리는 언제든 내 앞에 없는 것, 지나간 것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.
그래서 추억은 아름답다고 했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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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은 뉴민주당선언 전국순회토론에 대한 준비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전혀 없습니다. 그래서 한적한 분위기가 더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.
몸은 바쁘지만 마음은 여기를 벗어나 시원하고 한적한 그 어딘가를 그리워합니다.
어떻게 하다보니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네요...
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하는 공간으로, 마음이 쉬러오는 오는 공간으로 삼고자 합니다.
블로그의 제목을 토론 그리고 반론으로 정해 놓고 마음이 쉬러온다는 게 맞지 않는 것 같군요...
하지만, 저는 마음이 시끄러울 때 편하게 마음을 털어놓는 공간으로 쓰고자 합니다.
혹시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비방받을 걱정없이 터 놓고 얘기하는 공간, 어떤 반론도 가능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.